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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귀167

좋은 글귀 - 치매 예방 법 치매 예방 법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 한 육안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 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는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 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2023. 12. 18.
좋은 글귀 - 잘 살다 가는것도 실력이다 잘 살다 가는 것도 실력이다. 끝까지 존엄하게 살다 가려면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그 답을 찾은 곳은 다름 아닌 장례식장! 친구 아버님을 추모하는 자리에서 친구가 말했다. "친구야! 너 그거 아니? 사람이 죽는 것도 실력이 있어야 돼! 그런 면에서 우리 아버지는 정말 대단한 실력으로 끝까지 스승 노릇 하셨어." 고인은 반년 전 암으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으셨다고 한다. 갑자기 닥친 죽음 앞에서 당황할 법도 하지만, 그분은 차분히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했다. 혼자 살 아내를 위해 자그마한 집으로 이사를 하고, 재산을 정리해 자식들에게 선물처럼 조금씩 나눠주셨다. 그리고 이런 말씀을 남기셨다. "사람은 마지막까지 잘 아파야 되고, 잘 죽어야 된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플 때 쓸 비용, 죽을 때 쓸 비용을 다.. 2023. 12. 13.
인연 (청암설순) 인연 (청암설순)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 되듯.. 깨와 설탕을 섞으면? 깨달음이 탄생합니다. 뉴턴과 사과와의 인연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낳았고, 잡스와 애플과의 만남이 세상을 바꿨으며, 유성룡과 이순신과의 인연은 나라를 구했습니다. 원효대사는 해골바가지를 만나서 일체유심조를 깨달았듯... 인생길에는 수많은 인연의 깨달음들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의 섭리를 깨우칠 수도.. 스치는 바람에도 계절의 원리를, 서로 나누는 악수에서도 사랑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그것은 감사하고, 사랑하며, 나누고, 베풀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이유 일 것입니다. 일체 유심조 (一切 唯心造) 모든 일은 마음에 달려있다. 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2023. 12. 11.
좋은글 귀 - 우리의 인연은 우리의 인연은 인간인 우리는 많은 사물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우울한 날에는 하늘에 기대고 슬픈 날에는 가로등에 기댑니다. 기쁜 날에는 나무에 기대고 부푼 날에는 별에 기댑니다. 사랑하면 꽃에 기대고 이별하면 달에 기댑니다. 우리가 기대고 사는 것이 어디 사물과 자연뿐일까요.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어 살아갑니다. 내가 건네는 인사는 타인을 향한 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 아닌 타인입니다. 나를 울게 하는 사람도 타인이고 나를 웃게 하는 사람도 타인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비스듬히 기댄다는 것은 그의 마음에 내 맘이 스며드는 일입니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그 인.. 2023. 11. 27.
좋은글 귀 - 품격 높은 삶 품격 높은 삶 독일 민요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나는 살고 있다 그러나 나의 목숨 길이는 모른다.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았느냐가 중요하고, 몇 살인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만큼 나이 값을 하며 올바로 살고 곱게 늙어 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문제는 나이 값이다. 고희(古稀)로 불리는 70세가 넘으면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추하게 늙고 싶진 않다!'' 하지만 현실은 바람(所望)과 다르다. 쉰이 넘고 예순이 지나 일흔이 되면서 외로워지고, 자기 삶에 만족할 수 없는 사람이 많아진다. 이에 독일 문호 괴테는 노인의 삶을 네 개의 '상실(喪失)'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면서 1. 건강 2. 일 3. 친구 4. 꿈을 가지고 죽을 때까지 우아하고 기품 있게 살 수 있는 방.. 2023. 11. 24.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말과 행동을 지나치게 믿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말과 행동으로 옮긴다. 그러나 실제로 말과 행동은 훨씬 미묘하고 변하기 쉬운 것이다. 인간은 말과 행동으로 어렵지 않게 자신이 원하는 상태에 자신을 놓아둘 수 있다. 사랑이라는 감정도 따지고 보면 말이나 행동에 의해 생겨난다. 한 사람의 상황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드는 말의 마력은 정말 헤아릴 수도 없는 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말을 만들어내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말은 생각의 발현이다. 긍정적이고 행복한 말은 긍정적이고 행복한 생각에서 나온다. 2023. 11. 21.
좋은 글귀 - 기다려 주는 사람 기다려 주는 사람 산 위에서 기다리면 우리 함께 내려올 수 있고, 강가에서 기다리면 다 같이 건널 수 있습니다. 식탁에서 기다리면 우리 같이 먹을 수 있고, 외로운 노래도 기다리면 다 함께 부를 수 있습니다. 같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참고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기다려주지 않는 것이 시간이라지만 기다릴 수 없는 것은 우리 바쁜 마음입니다. 말없이 기다려주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벗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려운 시절을 함께 잘 이겨내고 기다려준 벗님들이여~!! 천 번을 보아도 당신은 언제나 참 좋은 사람입니다. 미더운 당신은 사랑입니다! 우리 아름다운 동행으로 항상 오래오래 함께하길 원합니다! 건강, 행복, 행운, 사랑, 이 4가지가 항상 함께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2023. 11. 21.
인생 글 귀 - 어느 한 농부 어느 한 농부 사랑한다면 고된 일도 힘들지 않고 자신감도 더해지고 모든 것이 아름다워지고 자신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어느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농부는 집 밖에서 일할 때면 수시로 휘파람을 불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에 새로 이사 온 남자가 내내 휘파람을 불며 일을 하는 그 농부를 보고는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일하실 때 즐겁게 휘파람을 불던데.. 혹시 무슨 일이 그렇게 즐거우신지요?" 그러자 농부는 그를 집으로 안내했습니다. 집에 들어가 보니 농부의 부인이 앞을 전혀 보지 못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농부는 남자를 밖으로 데리고 나와서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제가 항상 휘파람을 불면서 일하는 이유는 시각장애가 있는 아내가 저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 2023. 11. 16.
좋은 글 - 행복 찾기 행복 찾기 누군가에게는 행복한 일이 나에게는 평범한 일상일 수도 있고 내가 느끼는 무한 행복이 누군가에게는 그저 그런 일일 수도 있지만 지금 나의 행복을 가볍게 여기지 마세요. 남의 그릇이 커 보이는 것은 누구나 공통적으로 느끼는 욕심일 뿐 부러워할 필요는 없는 일입니다. 사람들의 행복은 손가락의 지문 같아서다. 똑같을 수는 없는 일 자신에게 걸맞은 행복을 찾으세요. 누구도 의식할 필요는 없고 비교하지도 마세요.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나 대신 행복해 줄 사람은 없으니까요. 2023. 11. 15.
환절기 체온(體溫) 유지법 환절기 체온(體溫) 유지에 신경 쓰십시오. 삶과 죽음의 체온 차이를 알아보았더니, 체온으로 따져 본 삶과 죽음의 거리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년 365일에 점(.) 하나 찍어 36.5도가 정상체온이고, 1.5도 더 떨어진 35도가 암세포(癌細胞)가 가장 왕성하게 증식하는 온도(溫度)라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을 여태 눈여겨 살피고 살아오지 못했습니다. 정상체온 36.5도를 기준으로 체온이 내려갈 때마다 어떤 일이 생길까요? 0.5도가 내려가 36도가 되면 몸이 떨리는 증세(症勢)가 나타납니다. 체온을 회복(回復) 하기 위해 뇌가 근육(筋肉)에 수축 명령(命令)을 내리기 때문이랍니다. 이 온도만 되어도 의학적으로는 ''저체온증''이라고 부르는데, 현대인 대부분이 이 상태에 있답니다. 그런데도 늘 추위를 느끼.. 2023.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