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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2

"햇빛이 먼저 닿으면 그늘도 빨리 진다"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찾은 인생의 평정심 "햇빛이 먼저 닿은 자리에 그늘도 빨리 진다"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전한 삶의 평정심📝 블로그 제목 추천:"아침에 햇빛을 먼저 받는 곳이 저녁에 그늘도 먼저 진다"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자식들에게 전한 인생의 평정심잘 풀릴 때 오만하지 않고, 힘들 때 절망하지 않는 법 (feat. 정약용의 편지)인생의 사계절을 견디는 단단한 마음가짐: 다산 정약용의 실학적 처방전📂 역사학 / 실학 성찰 / 자존감 인문학☀️아침의 햇살, 저녁의 그늘벼슬이나 부귀영화에 연연하지 않고묵묵히 학문과 내면을 닦아내는 위엄잘나가는 타인의 화려한 모습에 마음이 위축되거나, 반대로 잠깐의 성공에 취해 오만한 마음이 슬며시 고개를 든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늘 "누구는 벌써 저만큼 갔는데 나는 왜 이럴까" 조바심을 내며 속도.. 2026. 7. 13.
좋은글귀 - 겸손 겸손 제3의 손, 우리에게는 세 개의 손이 필요합니다. 오른손, 왼손, 그리고 겸손입니다. 두 개의 손은 눈에 보이지만 겸손은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는 있습니다. 겸손(謙遜)은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자들이 있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말합니다. 부자가 없는 체하기보다는 식자가 모른 체하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가진 재산이야 남이 안 보이게 감출 수는 있지만 아는 것은 입이 근질근질하여 참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제3의 손! 살면서 꼭 필요한 손입니다. 스스로 잘났다는 자'만', 남을 무시하는 오'만', 남을 깔보고 업수이 여기는 교'만', 남에게 거덜먹거리는 거'만', 이 '4만'의 형제를 다스릴 수 있는 것은 바로 '겸손'뿐입니다. 살면서 적을.. 2024. 4. 15.